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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TISH EDUCATION

학교생활소식

2026년 여름학기 Monkton Combe Prep School 스쿨링 프로그램 입교 Sketch

adminldn 2026-05-15


안녕하세요, BEC 영국유학원입니다^^

유난히도 날씨가 화창했던 2026 5, Monkton Combe Prep School과 함께한 [BEC 영국 스쿨링 프로그램] 입교날의 소식을 전달해 드립니다!

 

요즘은 한국에서 어린 초등학생들도 영어권 국가에서 공부를 해보고 싶어하고, 학부모님들도 아이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경험을 하게 해주고자 노력하시는데요,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을 직접 만나서 영어로 대화하고 실제로 그 나라의 문화를 경험하면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소중한 요즘입니다.

 

BEC 영국유학원은 한국 초등학생들과 함께 2026년 여름학기에 3주간 단기 스쿨링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는데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Bath 도시에 위치한 Monkton Combe Prep School에서 학생들은 자연 속에서 뛰어 놀고 공부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단순한 어학연수의 개념이 아닌, 영국의 정통 사립학교에서 3주 동안 현지 학생들과 함께 공부하고 기숙사에서 생활하면서 영국의 보딩 스쿨 라이프를 제대로 경험해 볼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학생들 모두 집으로 돌아가기 아쉬워했던 이번 스쿨링 프로그램에 대해서 차근차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학생들은 BEC 하우스에서 든든하게 점심을 먹고 학교의 Houseparents를 만나 Bath로 출발했습니다.




외관과 풍경이 너무도 예쁜 Monkton Combe Prep School에 도착했습니다. 학생들도 아름다운 기숙사에 감탄하며 건물 앞에서 사진도 찍었습니다^^




먼저 학생들은 선생님들과 함께 학교 내부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학생들 모두 밝은 얼굴로 선생님의 설명을 집중해서 들었어요!




학교 소개가 마무리된 뒤, 본인의 방에 가서 짐 정리를 시작했습니다. Boarding School이 처음이라 어색할 텐데도, 씩씩하게 짐을 차곡차곡 정리하는 모습이 기특했습니다!




학생들이 어느 침대와 옷장을 쓸지 가위바위보를 하면서 희비가 엇갈리는 모습이 귀여웠어요^^ 사진 속에서 보이는 것과 같이 방 바깥으로 보이는 푸릇한 풍경이 학생들을 기분 좋게 만들었습니다.




짐을 어떻게 정리하면 좋을지 학교 선생님이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짐 정리가 끝난 후에는 Common room에 모여서 고학년 학생들과 대화하며 자기소개를 하기도 하고, Assistant Houseparent 선생님과 함께 퍼즐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Monkton Combe Prep School에는 이렇게 학생들이 보드게임도 하고 영화도 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Common room이 두 곳이나 있습니다.


우리 학생들이 3주간 지냈던 Monkton Combe Prep School의 곳곳을 함께 보러 가실까요?^^


[기숙사 건물]



[Common Room]



[세면대]



[식당]



[기숙사 방]



[도서관]



[기숙사 바깥 풍경]


Year 4부터 Year 6까지의 초등학생들이 처음 겪게 될 영국 학교 생활에 걱정이 많았지만, 걱정이 무색할 만큼 학생들이 적응을 너무 잘해주었습니다.

 

다음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3주간 어떤 경험을 했는지 School Life에 대해서 BEC 영국유학원이 소식을 전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